[헤럴드POP=박서현기자] 수호가 4월 둘째주 1위 주인공이 됐다.
12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몬스타엑스 민혁, NCT 재현, 에이프릴 나은의 진행과 함께 가수들의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인기가요' 1위 후보에는 엠씨더맥스 '처음처럼', 방탄소년단 '블랙스완', 수호의 '사랑, 하자'가 올랐고, 수호의 '사랑, 하자'가 1위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날은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여자)아이들의 컴백 무대가 공개돼 보는 재미를 더했다. 최강창민의 첫 솔로 데뷔 타이틀곡 '초콜릿'은 중독성 넘치는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최강창민이 작사한 가사에는 이성에 대한 뜨거운 끌림을 '초콜릿'에 대한 갈망에 비유해 담아냈다. 최강창민은 섹시미 넘치는 비주얼과 치명적인 퍼포먼스로 좌중을 압도했다. 홍진영은 '사랑은 꽃잎처럼'으로 신나면서도 중독적인 탱고 트로트를 뽐내 신선함으로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으며, '미스터트롯'에서 진에 오르며 최고의 인기를 뽐내고 있는 임영웅은 '이제 나만 믿어요'로 하얀색 수트를 차려입고 열창. 어머니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세정은 앨범 '화분'의 수록곡 'SKYLINE'으로 돌아왔다. 세정은 '화분'과는 다른, 힐링과 더불어 상큼함 넘치는 무대로 가창력을 뽐냈다.
한편 SBS '인기가요'에는 최강창민, 임영웅, (여자)아이들, MCND, 시그니처, 세정, 홍진영, 원어스, HYNN(박혜원), K타이거즈 제로, 페이버릿, 알렉사, 강고은, TOO(티오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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