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만삭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깐 마스크 벗고 사진 남기기 #31주 #임산부패션 #루야D-62"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한 커피숍의 야외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임신 31주에 접어들었다는 사실이 안 믿길 정도로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D라인 역시 옷에 가려져 언뜻 보면 만삭임을 알지 못할 정도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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