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병만 노우진 양세형 이상준이 바탁족 아이들 놀이터를 만들기로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에서는 이상준이 망치질 장인을 인증했다.
김병만은 바탁족에 가기 전부터 아이들 놀이터를 만들어 줘야겠다고 말했다. 바탁족 어린 아이들 놀이는 슬리퍼를 던지고 받는 놀이가 전부였다. 놀이시설은 시소, 그네, 징검다리, 링던지기 등이었다.
양세형과 이상준 노우진이 김병만의 뜻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상준은 서울예대 연극학과 출신으로 대학로에서 직접 제작한 경험이 많았다. 김병만은 이상준의 못질하는 솜씨를 보고, 감탄했다.
노우진은 "개그맨이 웃음을 주는 직업이기 때문에, 놀이 시설을 이용하며 웃음을 주는게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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