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유진이 집콕 생활 중 아이들을 챙기는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12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트램폴린에서 노는 딸 서현이, 세은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현이와 세은이는 트램폴린 위로 점프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유진은 영상과 함께 "트램폴린 연말에 치웠었는데 요새 애들 운동부족으로 다시 하나... 점프점프^^"라고 글을 남겼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집에 있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한 소유진의 따뜻한 배려였다.
소유진은 아이들과 집에서 함께하며 집콕 생활 중인 엄마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11일에는 직접 반죽을 만들어 마들렌을 만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던 소유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들렌 만들기~"라고 글을 남겼다.
아이들을 위해 손수 간식을 만들며 함께하는 모습에 개그우먼 심진화는 댓글로 "좋은 엄마♥"라고 글을 남겼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아이들과 함께 나무를 색칠하고 인형놀이를 하는 등 아이들과 놀아주고 미술시간을 가지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갖거나 종이컵을 사용해 컵 쌓기 놀이를 하는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들을 소개했다. 아이들과 최대한 놀아주고 건강부터 음식까지 모두 신경쓰는 소유진의 모습에 대중들은 감탄했다.
한편 소유진은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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