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휴 잭맨(51)이 아들과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 잭맨은 이날 입양한 아들 오스카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휴 잭맨은 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애완견을 산책시키고 있는 모습. 다만 코로나19 바이러스 위협 속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걱정을 사고 있다.

한편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고 2000년 5월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에 이어 7월 딸 에바를 공개 입양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