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잘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강연토크쇼 '도올학당 수다승철' 이번 시간에는배우 이청아 부녀와 도올 김용옥, 가수 이승철이 인생의 미학에 대한 유쾌한 수다를 펼친다.
평소 너무 치열하게 살고, 몸 안에 화가 많다며 고민을 털어놓은 이청아. 도올 김용옥을 만나 마음의 평화를 찾고 싶었다고 고백했는데.
“화가 많다는 건 몸 안에 에너지가 많다는 거예요.” 고민하는 이청아의 얼굴을 유심히 관찰하기 시작한 도올. 거기에 한술 더 떠 직접 맥을 짚어주겠다고 나섰다.
‘석학’이 아닌 ‘한의사’로서 그녀를 진단하기 시작한 도올 김용옥! 과연 한의사 도올의 진단은? 4월 15일 오후 11시 10분 KBS2TV '도올학당 수다승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