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이현이 인교진과 자녀들의 테라스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주님들 맨밥 먹방...밖에서 먹어야 맛나지...암"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두 딸들이 집 앞 테라스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은, 소은 자매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그는 이어 "꽃구경"이라며 테라스에 가득 심어놓은 꽃들 사진을 남겼다. 이와 함께 테라스 의자에 앉아있는 하은, 소은 자매와 인교진의 모습을 함께 공개하며 집콕 생활에서도 웃음꽃이 넘치는 일상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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