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슬기 남편 공문성 씨가 딸 소예의 예쁜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공문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예 엄마 그만해여ㅋㅋ 애기 숨 넘어가겠어요 #생후80일 이런#빅재미 는 첨이야"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가 딸과 함께 연지곤지 놀이를 하며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판박이 예쁜 딸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박슬기는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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