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미라가 일상을 전했다.

13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애들과 요즘 이러고 놀아요. 자기 전 서로 불끄기 싫어 작은물건 던져서 불끄기를 하기도 하고 거실에서 짧은 배드민턴채로 게임을 하며 날로 집에서 놀기 달인이 되어가고 있어요. 괜한 심리적 불안감이 있지만 이런시기가 어쩌면 저와 아이들에게 좋은시간이 될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오늘도 저는 참 부족 했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하루. 나아진 엄마가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미라와 아들 라익이가 집 안에서 배드민턴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윤종신은 "라익이랑 테니스 치고 싶다..."라며 가족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전미라 남편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잠시 한국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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