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현숙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ight 역시 여자는 조명발이야 뽀샤시하니 좋네 #심심해 #윤현숙 #일상 #조명발 #좋아 #bored #home #selfi #la #Yoonhyunsuk"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집콕 생활로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 여전한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미국에서 전하는 근황에 윤현숙을 향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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