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남지현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3일 배우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65운명을거스르는1년 오늘도 어마어마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밤 8시 55분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드라마 '365' 촬영장에서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볼에 바람을 넣고 있다. 청순한 미모에 애교까지 더해져 매력이 더욱 부각됐다.

한편 남지현은 MBC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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