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선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에 대 박' 코너에 DJ 박명수와 방송인 에바, 개그맨 박영진이 청취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박명수는 오프닝에서 "오늘 권리 행사 꼭 하시기 바란다. 국회의원 선거가 있다. 6시까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귀찮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된다 기회를 놓치면 나중에 후회한다.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분께 한 표를 던져야 한다. 아닌 사람은 과감하게 날려야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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