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크레용팝 웨이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가수 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쁘다 바뽀. 그래도 셀카는 찰칵"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웨이는 오묘한 헤어컬러를 자랑하며 브이라인을 뽐내고 있다. 웨이는 수수한 차림에 아름다운 비주얼로 자신의 미모를 강조하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한편 지난 2012년 미니 1집 앨범으로 데뷔한 웨이는 초아와 함께 지난해 9월 신곡 '나의 우주'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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