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와 강승식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빅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승승장구할 빅톤의 이불킥 첫 방송 완료! 승우와 승식이의 두근두근 첫 방송 어떠셨나요?! 달달한 목소리로 앨리스 마음 녹인 우야와 식이♥♥ 매주 화요일 밤 9시마다 네이버 NOW에서 앞으로도 함께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승우와 강승식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승우와 강승식의 눈부신 비주얼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승우와 강승식이 속한 그룹 빅톤은 지난 3월 9일 'Howling'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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