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성훈이 외출 금지된 하와이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야노시호 남편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tay home Home training done"라는 글과 함께 하와이에서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홈트레이닝을 마치고 자택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보기만 해도 탄탄해 보이는 근육이 인상적이다.
추성훈은 앞서 "하와이에서는 외출 금지 레스토랑도 다 문 닫았습니다. 매일 매일 해야 되는 운동도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해변에 아무도 없습니다"라며 "힘을 합쳐 코로나에 승리합시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추성훈, 야노시호 가족은 하와이에 이주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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