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미국 출신 조셉이 N번방 사건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jtbc '77억의 사랑'에서는 'N번방'사건에 대해 언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N번방에 대해 조셉은 “미국에서도 보도됐다"며 "미국인에게 충격적이었던 건 너무 많은 가입자수 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셉은 “그래서 기사에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는 경고문까지 실렸다”고 밝혔다. 조셉은 “미국에서도 이런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범인이 학생들을 보호해야 할 중학교 교사였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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