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정경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우기 속이 다 시원하다! 장난감과 책을 다 정리했으요! 책은 도서관에서 빌리면 되고 장난감은 가지고 노는것만 남기고 다 비웠어요~ 자기 물건 비운다고 울고 난리날줄 알았는데 전혀!!!!! ㅋㅋㅋㅋ 내가 미련을 못버린거였음 ㅋㅋ 청소도 쉽고 마음도 편안합니다 #미니멀라이프 꿈꾸지만 과연 그럴수 있을까요? 일단 비워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아들 준이가 집 안에서 미니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장난감과 책들로 가득 했던 놀이방이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이다. 이를 본 배우 소유진은 "나도 드디어 담주부터 비우기시작 ........ㅎㅎ"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경미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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