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준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200414 내 인형!(네 이년!톤) 한테 전화올 때 날 반기는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쑥스러운 듯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귀여운 김준희의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준희는 최근 동업 중인 연하의 남자친구와의 공개 열애로 화제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준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200414 내 인형!(네 이년!톤) 한테 전화올 때 날 반기는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쑥스러운 듯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귀여운 김준희의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준희는 최근 동업 중인 연하의 남자친구와의 공개 열애로 화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