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모모랜드 멤버 주이와 낸시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가수 주이는 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에 "그루야 생일 축하해 ♥♥♥♥ 사랑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이와 낸시는 꼭 붙어서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주이와 낸시의 상큼하면서 러블리한 미모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주이의 사진을 본 팬들은 "둘 다 너무 귀여워ㅠㅠ", "바비인형 같다", "낸시 생일 축하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주이와 낸시가 속한 그룹 모모랜드는 지난해 12월 'Thumbs Up'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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