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하와이 격리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3월 26일부터 외출금지, 온 가족 모두 집안에서 지내고 있다. 사랑이도 4월부터 온라인 수업 시작. 남편도 집에서 여러 가지 운동을 하며 지내고 있다"라고 적었다.
이어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위로를 드리며,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이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이는 선생님과 화상으로 대화를 하며 근황을 알렸다.
한편 추성훈, 야노시호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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