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우나리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인이랑 하루에 한번씩 하는 #인형놀이 옷입히기놀이 사실 #댄스타임 30분 원피스를 입혀주면 더더 씬나게 춘다는 ♥ #딸키우는재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이는 꽃을 들고 새초롬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 인형같은 비주얼로 표정 부자의 면모를 뽐내는 제인이가 랜선 이모 삼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 딸 제인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