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리나가 과거 모습을 접한 소감을 밝혔다.

가수 채리나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영상에 칭찬이 많다며 제 자존감 올려주시려고..저에게 가끔 이런 디엠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세용"라고 알렸다.

이어 "근데....라이브는 귀에 들어 오지는 않고 관자놀이까지 한줄로 그어진 제 눈썹만 눈에 자꾸 들어와요..#관자놀이 #눈썹 #놀람 #90년대화장법"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채리나가 한 팬과 주고받은 메시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채리나의 솔직한 현실 리액션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프로야구 선수 출신 코치 박용근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