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세아가 청초한 매력을 자랑했다.
15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하화팅!!! 다 맛보기 중..향긋 찐허니 넘좋다~~^^ 숨은 뽀그리야 찾기!! 뽀그리야는 산책두 하구 밥두 먹었자너...뽀그리야랑 눈 마주치면 낭패..앞만 보는거야..이따 놀아줄끄야..기둘려. 내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치맥을 즐기고 있는 모습.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청초한 미모가 돋보여 감탄을 더했다. 소소한 일상 역시 공감과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윤세아는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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