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균성이 머리를 자른 이유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게스트로 강균성이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미는 "게스트 오셨는데 내가 정말 팬이다. 만능이다. 오늘 게스트가 내 마음에 들면 동민이 6개월 쉬어"라며 게스트 노을의 강균성을 소개했다. 김수미는 "옛날에 장발로 이렇게 하고 다녔잖아"라고 물었고, 강균성은 "단발머리로 계속 지내다가 잘랐다. 샴푸값이 많이 들고 머리를 말리는데 오래걸려서 여성분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라고 길었던 머리를 자른 이유를 밝혔다.
이어 강균성은 "피부과 어디로 다니세요? 피부가 너무 좋으시다. 김수미 선생님 실제로 처음 뵜는데 고려청자인 줄 알았다. 도자기 인줄 알았다"라고 말해 김수미에게 이쁨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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