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겸 배우 비가 10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욱이 개인채널을 오픈,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이슈를 더하고 있다.
17일 오후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kg 감량 소식을 전했다.
그는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10kg 감량을 통해 20살 때 몸무게를 회복했음을 알렸다. 독보적인 비주얼이 한층 더 살아난 모습. 모델 같은 기럭지까지 더해져 비는 더욱 압도적인 아우라를 자랑하게 됐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을 자신의 개인 콘텐츠를 통해 밝힌다는 사실을 알리며 홍보 역시 덧붙였다. 그는 최근 개인 콘텐츠 '렛 잇 비(LET IT 비)'를 개설한 바 있다. 운동법을 공개한 그는 식단 관리 등에 대해서도 공개하며 다이어트 꿀팁을 공개할 예정이다.
비의 활발한 활동은 많은 팬들에게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배우로서, 또 가수로서 활발하게 활동은 했지만 일상을 공개한 적은 거의 없었기에 그의 개인 콘텐츠 오픈은 큰 화제가 됐다. 더욱이 그가 아내 김태희, 또 두 딸들과 함께 하는 일상도 공개하지는 않을지 역시 관심 사항 중 하나다.
비는 자신의 일상 공개의 첫 번째로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선택했다. 그 시점에 맞게 10kg 감량 근황을 개인 SNS에 올리며 화제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 훈훈한 조각 비주얼로 그가 전할 일상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비는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작은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웰컴2라이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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