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JTBC가 개그맨 부부들의 일상을 공개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17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JTBC는 새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를 기획 중이다.

'1호가 될 순 없어'는 개그맨 부부의 좌충우돌 결혼 생활과 이혼을 피하는 방법 관찰기를 다루는 프로그램. 가족 예능이 다양하게 방송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그맨 부부들의 일상을 보여주며 이들이 결혼 생활 중 겪는 많은 일들을 현실감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현재 출연진들은 검토 중인 가운데 다수의 개그맨 부부들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기대돼 기대를 모은다.

개그맨 부부들의 웃기면서도 현실감 넘치는 부부 예능이 JTBC의 또 하나의 대표작으로 만들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는 오는 5~6월 중 편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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