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범수의 붕어빵 아들 다을 군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0대에 야생동물이 왜 매력있는지 하나하나 찬찬히...다을이를 통해 배우고 있어요. 배가 넉넉히 나온 판다가 제일 조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범수, 이윤진의 아들 다을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동물 인형들을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다. 집콕 생활에서도 웃음을 보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더없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