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만삭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솜이 도시락도 싸서 나왔는데..하필 비오는날 데리고 나와서 미안해 솜아 #럽스타그램 #31주 #예비쥐띠맘"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만삭의 D라인을 뽐내고 있다. 힘들 법도 하지만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얼굴만 봐서는 전혀 임산부임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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