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김창옥쇼' 캡처
tvN '김창옥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홍지민이 결혼생활을 하다 이혼 위기를 느낀적이 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에서는 홍지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코로나19 사태가 깊어지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정주리는 "독박육아를 하며 밑바닥을 봤다"라고 말했다. 김창옥은 "결혼은 보고 싶지 않은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창옥은 “부부 사이를 좋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거리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재우는 크게 동감하며 "아내에게 다가갈수록 사정거리에 들어가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창옥은 “SNS를 보면 아내와 사이가 좋아 보인다"며 결혼 몇년차냐고 물었고 김재우는 7년차라고 말했다. 이에 홍지민은 “난 결혼 7년 차에 이혼 위기를 겪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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