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노홍철과 김기방이 송파구의 매물을 소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기방과 노홍철이 서울 송파구의 ’삼삼한 집‘을 매물 1호로 소개했다.
남부터미널에서 대중교통으로 1시간 내외의 지역에 신혼부부가 살 매물을 구하는 의뢰인을 위해 노홍철과 김기방 인턴 코디가 나섰다. 이들은 의뢰인의 직장인 남부터미널 역에서 40분 거리에 있는 송파구의 매물을 소개했다.
세대별 주차 가능한 건물을 찾은 노홍철과 김기방은 다섯 개의 창을 통해 들어오는 남다른 채광과 복층 구조 덕에 느낄 수 있는 개방감이 장점으로 꼽히는 송파구의 ‘삼삼한 집’을 소개했다. 붙박이장이 마련된 방들과 화장실을 보던 노홍철은 “거실에서부터 있는 모든 창이 남향이다”라면서 “쓰리 베이 구조다 그래서 삼삼한 신혼집이다”라고 소개했다. 이 집은 전세가 3억 9천 만 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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