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집사부일체에 예능 천재 차은우가 의문의 면접관으로 등장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차은우가 뇌섹남을 인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은우는 일일 인턴으로 집사부일체를 찾았다. 차은우는 10초만에 형님들의 애정을 독차지했다. 이승기는 차은우를 보자마자 잘생김에 감탄했다.
차은우는 일일인턴 지원서를 제출했다. 차은우의 특기는 일어 중국어 영어였다. 양세형은 차은우에게 외국어를 보여달라고 했다. 차은우는 영어로 집사부일체에 온 소감을 말했다. 차은우는 학창시절 전교 3등을 할 정도로 공부를 잘했다고 했다. 이에 이승기는 전교 10등을 한 바 있다고 했다.
한편 집사부일체 사부였던 김동현은 일일인턴으로 집사부일체에 참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