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태우 미모의 승무원 아내 장인희 씨가 아들 사진과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9일 정태우 아내 스튜어디스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디갈래_챌린지 아님 주의. 오늘 날씨가 정말 너무 너무 좋더라구요. (이런 좋은날 오랜만에 출근을 했네요) 입사한지 15년이 넘었지만 파랑이 비행기랑 태극마크만 보면 아직도 막 설레고 좋고 그래요?(사직자분들도 공감하시죠?) 암튼 날이 너무 좋아서, 스텝카 덕분에 막내처럼 사진을 찍었답니다. 약간 합성처럼 나온거 인정"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 아내가 스튜어디스 복장을 입고 비행 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아들 근황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태우는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아내와 두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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