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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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장민호와 이찬원이 포지션을 찾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42회에는 트롯맨들의 축구 실력 검증 시간이 그려졌다.

장민호는 왼쪽으로 자꾸 공을 보냈고, 이찬원은 반대로 오른쪽으로 공을 보내 '좌민호'와 '우찬원'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안정환은 장민호에게는 왼쪽으로 이동해 공을 받아줬고, 이찬원에게는 오른쪽으로 이동해 공을 받아줘 '스윗 안감독'에 등극했다.

또한 패널들은 "인간미 넘치는 실력"이라는 평을 했고 일동의 웃음을 자아냈다.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스토리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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