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 라돌이를 최초 공개했다.

19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돌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사진과 함께 "드디어 라돌이를 만났습니다. 처음처럼 경이롭고 두 번째여서 더욱 생생한 순간들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출산과정부터 우리 라니는 제 몫을 톡톡히 해내었답니다. 라돌이가 세상에 나온지 2일째되는 날이 지나갑니다. 이 날들을 특별하게 만들어준 가족들과 저희가족을 따뜻하게 지켜봐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라니 언니가 꾸며준 세상에 하나뿐인 침대. 라돌 D+2"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라돌이는 침대에 누워 곤히 자고 있다. 또 침대에는 라니가 직접 그린 하트들과 또박또박 쓴 '라돌이', 그리고 갖가지 그림까지 붙어있어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17일 둘째 딸 라돌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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