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지훈이 5개월만에 가수로 돌아온다.
22일 박지훈의 소속사 마루기획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컴백 맞다. 5월 넷째주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날짜는 현재 조율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로서 박지훈은 지난해 12월 두 번째 미니앨범 '360'을 발매했던 바. 이번 컴백으로 5개월만 다시 가요계에 돌아오게 됐다.
앞서 박지훈은 '360' 활동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터. 이번 컴백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해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을 통해 배우로도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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