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인스타
이효리 인스타

가수 이효리가 유기견 보호 선행에 계속 앞장서고 있다.

지난 15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귀여운 이 아이 사랑으로 키워주실 분 찾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이 강아지를 임시 보호 중인 사람의 계정을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귀여운 강아지는 카메라를 쳐다보며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앞서 이효리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입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유기견을 위한 도움을 요청한 바 있다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여름 사방이 가려진 뜬장에서 방치된 채 비참한 삶을 살던 쥬쥬를 만나 꺼내주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도 캐나다에 입양하겠다는 분이 생겨 우리 모두 기뻐했는데 또한번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우리모두가 어려운 지금이지만 도움주실분이 있다면 기다릴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이상순과 결혼한 이효리는 최근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인들을 위해 '착한 건물주'에 동참,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 임차인들에게 3월 임대료를 면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