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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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혜림과 신민철이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 거다'(이하 '부럽지')에는 교정을 거닐며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혜림과 신민철은 혜림의 학교를 방문해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신민철은 혜림의 손을 잡으며 "손이 너무 차다. 어떻게 해"라고 말하며 걱정했고, 혜림은 "오빠가 이렇게 자주 만져주면 따뜻해질거 같아"라고 말하며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두 사람은 북카페에 들러 혜림이 번역한 책을 발견하기도 했다. 이후 혜림은 교수님을 만나 진로 상담을 했고, 신민철은 태권도장을 찾았다.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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