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텔레그나' 캡처
SBS '텔레그나'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양세형, 유세윤, 장도연, 송가인이 중소기업 PPL 미션에 성공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텔레그나'에서는 유세윤, 송가인, 양세형, 장도연, 김재환, 김동현 등이 개인 PPL 미션 선택이 그려졌다.

양세형은 콜라겐 워터를 전원 멤버에게 먹이게 하는 미션이었다. 하지만 멤버들은 양세형이 콜라겐 워터를 마시면 성공하는줄 알고 멤버들이 양세형을 빼고 나눠 먹기 시작했다. 속지 않을 거 같은 유세윤까지 주전자에 들어 있는 콜라겐 워터를 마시게 되면서 양세형이 1위로 등극하고 100만원을 상금으로 받았다.

이날 장도연은 갑자기 '파인애플아저씨' 분장을 하고 나왔다. 하지만 아무도 웃지 않았고, 장도연은 "안 웃기니깐 지워야 겠다"고 말을 했다. 이에 유세윤은 "리무버를 다 치우라"고 외쳤다. 김동현은 화장실에 있는 클렌져를 모두 치워버렸다. 알고보니, 화장실에 있는 클렌져는 할아버지가 쓰시는 제품이었다.

장도연은 클렌징밤을 사용하기 위해서 일부러 얼굴에 분장을 했고, 양세형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양세형은 장도연 얼굴에 매직을 잔뜩 낙서를 했다. 하지만 양세형은 클렌징을 하지 않겠다며, 말을 바꿨다. 특히 양세형은 물티슈를 그냥 지웠다며 장도연을 화나게 했다. 결국 장도연이 마지막으로 PPL에 성공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