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지성이 귀요미 딸 소윤 양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2일 레이싱모델 출신 배우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4개월 만에 염색하고 신나서 셀카 찍으려고 했더니 소윤이 존재감 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지성이 귀요미 딸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구지성을 닮은 볼살 통통 귀요미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구지성은 지난해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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