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현이가 에코백과 텀블러 사용을 권장했다.

22일 모델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애플이들 예방접종날! 덕분에(?) 외출했네요. 그리고 오늘은 #지구의날 입니다~ 인간이 얼마나 지구환경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더 잘 느끼게 되었어요. 바이러스 때문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작년과 비교해 많이 맑아진 하늘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소중한 우리 지구에게 도움이 되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에코백사용 #일회용비닐out #텀블러사용 #플라스틱컵줄이기 #국가기후환경회의 #맑은공기새로고침 #새로고침챌린지 #맑은공기새로고침챌린지"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에코백을 매고 손에는 텀블러를 들고 있어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두드러졌다.

한편 이현이는 MBC 예능 '배철수의 잼'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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