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소영이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사진 아니고 지금인데 왜 똑같지. 지난주랑 같은듯 미세하게 다르... 같은 옷 입고 같은 김밥 먹었지만 오늘은 간식함에 꼬북칩이 추가되었다고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휴대폰을 들고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김소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2017년 4월 결혼했다. 지난해 9월 딸을 출산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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