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정의동과 서민재가 강화도 데이트를 떠났다.
2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강화도 힐링 데이트 코스를 즐기는 정의동과 서민재의 모습이 담겼다.
서민재는 "바다 좋지, 나는 바다 겨울에 가본 적 거의 없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의동은 "여기 좋다. 난 최근에 아버지랑 둘이 왔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강화도 손칼국수 집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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