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시영이 체지방률이 10% 아래로 떨어진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바디 검사 결과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결과지에서 이시영의 체중은 55.3kg이지만 체지방량은 5.5kg으로 체지방률은 9.8%밖에 되지 않는다. 기초대사량 역시 1446으로 표준 수치를 넘어서는 모습. 한 달 전 검사에서는 체중이 52.6kg, 체지방률이 14.5%인 것과 비교했을 때 상당한 변화다. 기초대사량 역시 한 달 전에는 1342였다.
이시영은 해당 결과지를 공개하며 "한달동안 비포애프터 오늘 체지방률 10퍼 밑으로 떨어짐 딱 지방만빠지고 근육만늘어서 그동안 힘들었던게 기억이 하나도 안나오? (하...눙물이..)(헐크한테 구박받은 나날들이 주마등처럼지나가고....후아)"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몸무게 중요한거 아니니까 너무 몸무게에 기준을 두고 스트레스받지마세요. 저는 체중은 2.7키로 늘었어도(식단도 진짜 열심히 하고 유산소도 열심히 한거에요) 옷사이즈는 다 줄었고 청바지도 지금은 허리는 줄여서 입어요.그만큼..몸무게는 단1도 중요하지 않음 지방이 늘고 근육이 다빠져서 줄어든 몸무게라면 아무소용없자나요? 다이어트하면서 몸무게 매일 재보지마세요"라고 다이어트 중인 팬들에게 조언을 남겼다.
또한 "물론 근육을 늘리는 운동을 하시는거라면 웨이트트레이닝 비중이 높겠지만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유산소랑 식단이 제일 중요한거같아요.그중에서도 식단이 7할이상이구요"라며 "그래도 요즘은 진짜 좋은식단정보들도 넘쳐나고 유툽에도 홈트레이닝부터 살빼기 좋은 운동 컨텐츠들이 너무나 많아서 본인 노력만 있다면 다이어트하기는 쉬워진 거 같아요. 천천히 요요 안오게 너무 스트레스받지말고 운동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시영은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