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알리가 아들 도건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유모차에서 웬일로 잔다. 2. 놀다가 졸다가 깨서 민망해 하기도 한다. 3.아침에 멍 때리기도 한다"라는 글과 함께 세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알리의 아들 도건이가 유모차에서 잠든 모습과 게임기를 가지고 놀다 졸고 있다. 또한 게임기 앞에서 멍을 때리는 모습이 함께 담기기도. 보기만 해도 미소를 자아내는 도건이의 일상이 흐뭇하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해 9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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