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소영이 잠든 딸의 손을 꼭 잡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8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길 약간 자책하고 집에 와서 아가 재웠는데 오늘 업로드 예약한 하이라이트 주제를 깨닫고 당황. 항상 부족한 절 격려해 주는 띵구들, 잘 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퇴근 후 자택에서 잠든 딸의 손을 잡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고사리 같은 딸아이의 예쁜 손이 깜찍하고 귀엽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2017년 4월 결혼했다. 지난해 9월 딸을 출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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