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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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윤성빈이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이 출연했다.

윤성빈은 로다주와 만났던 인연을 공개했다. 윤성빈은 "제가 워낙 팬이었어서, 그때 진짜 만나서 긴장을 했다. 그 전날 떨릴까봐 질문지까지 가져갔었는데, 떨려서 집중이 안됐었다. 헬맷에다 싸인을 받았었다"고 말하며 실제 자신의 헬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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