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비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가수 비(본명 정지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훤칠한 키로 넘사벽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비가 시크한 매력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비는 지난 2015년 1인 기획사 레인컴퍼니를 설립 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에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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