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주현미가 남편에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롯신의 러브스토리가 그려졌다.
주현미는 남편과 러브스토리에 대해 해외공연이 있어서 40일 동안 함께 지내다보니 정이 쌓였다고 했다. 특히 함께 서로 사진을 찍어주었는데, 필름카메라이기 때문에 다시 만나서 사진을 나눠야 했다고 말했다.
주현미는 "내가 남편에게 관심이 있어서, 사진을 받으러 나갔다"며 "그런데 남편과 나말고는 아무도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남진은 "아내와는 인연이었다. 시간이 바쁘고 보는 눈이 많아도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고 했다. 남진은 사람 없는 데로 가야 한다고 했고, 설운도는 뒷동산이 가장 핫한 장소였다며 부끄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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