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전웅태 선수가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전웅태 선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 전웅태가 “대중들이 근대5종을 잘 모르기 때문에 알리고 싶어 나왔다"고 말했다.

근대5종이란 한 사람이 승마부터 사격, 수영, 달리기, 펜싱까지 5종목을 모두 소화하는 복합스포츠를 말한다.

근대 5종을 접한 이유로 전웅태는 "수영만 했는데 질려서 근대5종을 추천 받았다"며 "수영 종목으로는 성적이 좋지 못했는데 바꾼 게 신의 한수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8년도 세계 랭킹 1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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