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내의 맛' 캡쳐
TV조선= '아내의 맛'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함소원이 갱년기에 좋다는 생칡을 탐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갱년기를 호소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연인의 집을 찾아간 홍현희는 생칡을 씹어 먹으며 인생을 배웠다. 쓴 맛 뒤에 단 맛이 온다는 것.

한편 자연인은 "갱녕기에 좋다니 많이 먹으라."는 말로 홍현희를 당황시켰다. 홍현희는 아직 애도 낳지 않았다며 억울해 했다.

그리고 VCR로 이 모습을 지켜보던 함소원은 갱년기에 딱이라는 말에 "언니 거 안 가져 왔냐."는 말로 웃음을 줬다. 아맛팸들은 벌써 갱년기가 온 거냐 안쓰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장영란은 "이제 올 때 됐다."며 납득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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